마제스틱 소년소녀 합창단은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성악과를 졸업하고, 러시아 비비굴 투르게네바 국제성악콩쿨 우승과 최고가곡상을 수상한 후,러시아 마리스키 국립오페라극장, 러시아취박사르 오페라극장, 러시아예까테린 오페라극장, 러시아사마라극장, 러시아사라토프오페라극장등 약20개 도시의 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가수로 15년간 러시아에서 왕성히 활동한 황상연 지휘자의 지휘 아래 매주 토요일 연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클래식 성가곡, 아카펠라, 편곡된 팝과 가요 그리고 애니메이션영화OST, 뮤지컬OST 등의 레퍼토리와 안무로 구성된 연습으로 됩니다.

마제스틱 소년소녀 합창단은 정기연주회, 봉사연주회 뿐 아니라 초청연주를 비롯하여 방송출연, 찬조출연, CM녹음, 각종 합창경연대회 등의 활동을 가질 예정이며 실력있는 단원들을 중심으로 스페셜클래스를 조직하여 다양한 장르들이 접목된 특별한 수업과 공연활동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클래식허브가 주최하는 성남문화재단의 예술지원사업인 예술이 꽃피는 마을 나의 살던 고향은"에서 클래식허브의 소속단체로서 왕성한 활동도 병행 하고 있습니다.